KT&G, 청년창업 지원 프로그램 ‘상상스타트업캠프’ 성과공유회 개최
전문가 멘토링 등 거친 사업모델·성과 발표…투자유치와 네트워크 기회의 장 마련
KT&G( 사장 방경만 ) 가 청년 창업가를 발굴·육성하는 상상스타트업캠프 프로그램의 성과공유회를 지난 8 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KT&G 상상플래닛에서 개최했다 .
이번 행사는 지난 6 월 선발된 ‘ 상상스타트업캠프 10 기 ’ 소속 10 개 팀이 약 4 개월간 전문가 멘토링 , 역량교육 등을 거쳐 완성한 사업 모델과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.
참가팀들은 현장에 참석한 벤처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사업 모델과 미래 비전을 발표하는 등 투자 유치의 기회를 가졌으며 , 상호 교류를 통해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. 또한 , 전문가 평가를 통해 우수팀으로 선정된 상위 3 개 팀에는 투자 전문가들의 일대일 맞춤형 투자유치 전략자문도 제공됐다 .
특히 , 올해는 ‘ 상상스타트업캠프 ’ 의 출범 10 주년을 맞아 프로그램과 함께한 지난 10 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, 향후 추진할 청년 창업 지원의 방향성과 비전을 새롭게 정립하는 등 지속적인 청년 창업 생태계 지원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.
KT&G 관계자는 “상상스타트업캠프 성과공유회는 청년 창업가들의 혁신적 아이디어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할 수 있음을 증명하는 뜻깊은 자리 ” 라며 , “앞으로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,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”이라고 밝혔다 .
한편 , ‘ KT&G 상상스타트업캠프’는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고 성장을 돕기 위해 2017 년부터 운영중인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10 개 기수가 운영돼 총 192 개팀을 배출했다 . 프로그램 운영 기간 기준 누적 매출 314 억 원과 누적 131 억 원의 투자유치 실적을 달성했다 . KT&G 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1 년 ‘사회적경제 유공자’ 대통령 표창 및 2022 년 ‘일자리창출 유공’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.